하지 골절은 대표적으로 고관절의 대퇴골, 슬관절, 족관절 등으로 발생합니다. 주로 스포츠 활동이나, 골당공증을 동반한 고령의 환자의 낙상사고로 흔히 발생하며, 고령의 환자의 경우는 증상을 참고 방치 하다가 뒤늦게 병원을 찾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적기에 치료를 하지 못하면 뼈의 구조가 변형 되고 불유합되어 관절 강직 또는 신경 손상의 증상으로 후유장애를 나길수 있습니다.



저희 연세프라임병원 골절센터에서는!

X-ray, 3D CT 촬영 및 MRI 촬영을 통해 빠르게 진단하고,
당일 금식 시간을 확인하여 당일 수술이 가능하도록 운영 하고 있습니다.

(단, 골절 위치 및 수술별 상태 및 연령에 따라 차이는 있을 수 있음)

1. 대퇴골 경부 골절 [89세 여자 환자]

낙상으로 인한 대퇴골 경부 골절로 119 로 내원함 

고령으로 인해 목발 보행이 힘든점을 감안해 바로 걸을 수 있도록 양극성반치환술 시행함

수술 후 3일차 부터 보조기 착용 하며 거동이 가능함.


2. 대퇴 전자 간부 골절  [77세 여자 환자]

눈길에 넘어지면서 고관절 통증으로 걸을수 없어 119로 내원함

대퇴 전자 간부 골절 환자로 정복술 후 

금속정을 삽입하여 조기 보행 가능 하도록 합니다.



대퇴 골절 환자의 경우 대다수가 고령층으로 바로 수술 하지 않을 경우 기브스만으로는 골유합을 얻을 수 없고, 장기간 침상 안정을 해야 하여 골절후유증 및 합병증으로 예후가 매우 좋지 않으므로, 반드시 병원을 방문 하여 수술적 치료를 받은 것이 중요 합니다.

3. 대퇴골 간부 골절  [86세 여자 환자]

요양원에서 넘어지면서 발생한 허벅지 통증으로 119로 내원함

X-ray 상 대퇴골 간부 골절 진단 됨  지팡이에 의지해 거동이 가능 했던 환자로   가족들이 수술을 원하여 골절 정복술 후 금속정 을 삽입하여 수술함.


4. 슬개골 골절  [39세 남자 환자]

욕실에서 무릎으로 넘어지면서 걸을 수 없어 119로 내원함, 골절 조각의 변위가 심함

골절 조각이 심하게 벌어져 있었으며 조각을 맞추고 움직이지 않게 와이어로 고정하여 수술함. 

6주-8주 기브스 치료 후 재활 치료 시행함